6월 22일~28일 문화/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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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중앙TV>가 16일 방송한 북한과 우즈베키스탄의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경기 장면에 북한 기업 광고판이 등장했다고 한다.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경기에 개성 고려인삼, 평양 건재공장, 맑은 아침, 련못무역, 라선대흥무역회사, 조선금강그룹 등 북한의 무역 회사와 연합 기업소의 광고판 10여개가 등장했으며 중국 등 외국 기업의 광고들도 내걸렸다고 한다. 북한이 국제 스포츠 대회장에 북한 기업 광고판을 내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 22일 조선일보] 

● 김일성경기장 청소년체육학교에서 경기 시작 전 준비운동을 하는 북한 청소년들의 모습을 <조선중앙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촬영일시는 지난 18일이라고 밝혔다. [출처 : 23일 연합뉴스] 

● 북한에서 김일성 주석 생일 60돌을 맞아 출판된 장편소설 ≪1932년≫ 이후 지금까지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 김정숙 여사와 관련하여 1백편의 소설을 창작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일성 주석과 관련된 소설은 총서 ≪불멸의 역사≫, ≪개선≫, ≪삼천리강산≫ 등이 있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관련한 것은 30편에 달하는 총서 ≪불멸의 향도≫가 있으며, 김정숙 여사와 관련된 소설은 ≪유격구의 기수≫, 총서 ≪충성의 한길에서≫ 등이 있다고 한다. [출처 : 26일 통일뉴스]

● 반제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가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 중이라고 조선중앙TV가 26일 전했다. [출처 : 26일 매일경제]

● 제18차 정일봉상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가 26일 평양 태권도전당에서 폐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소개했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부장 등이 폐막식에 참석했다. [출처 : 26일 매일경제]

● 평양에서 20여 일간 진행된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 축구 1급 경기가 26일에 끝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남자 경기에서는 평양팀이, 여자 경기에서는 월미도팀이 각각 우승했다. [출처 : 26일 매일경제]

● 리유일 북한 국제축구학교 교직원이 27일 <조선신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우즈베키스탄에 4대2로 대승한 것은 “김정은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빨치산식 공격전법을 구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27일 조선일보] 

● <텔레비죤극창작사>가 최근 TV연속극 <방탄벽> 8~14부를 만들었다고 <조선중앙TV>가 28일 보도했다. 항일유격투쟁의 마지막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평범한 여성이 투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고 방송은 설명했다. [출처 : 28일 매일경제]

김혜민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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