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28일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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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에서 지난 3년간 현대식 농촌마을들이 증가되었다고 22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평양시, 황해남북도, 평안남북도, 강원도, 량강도를 비롯한 전국적으로 수천 세대들의 농촌문화주택들과 수백동의 문화회관, 편의봉사시설 등 공공건물들이 건설 및 개건되어서 사회주의 선경으로 전변된 농촌마을들이 더욱 늘어났다고 한다. [출처 : 2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각지 농장들에서 과일나무 비배관리에 힘을 넣으며 과일작황을 안아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초고전력전기로용 천연흑연전극과 천연흑연솔(S113A, S216)들, 탄화규소발열체, 흑연도가니 등 경제적 실리가 큰 천연흑연제품들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도입되고 있다고 2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3일 통일부 북한언론 ㅎ주요논조]

● 수백미터 제방을 건설하는 등 은률광산의 대형장거리 벨트콘베아 수송선 운영에 성과가 있다고 2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러시아 연해주를 공식 방문한 박창남 라선시 인민위원회 해양토지부 부장이 25일 라선경제특구에 국제공항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박 부장은 “새로 건설될 국제공항 활주로는 너비 60 미터, 길이 3 킬로미터로 공항이 완공되면 러시아와의 관계 발전에 실질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으며 “러시아와 연결되는 다리를 건설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출처 : 25일 <스푸트니크(구 러시아의 소리)>]

● 고려링크의 최대주주인 이집트계 통신사 오라스콤의 1분기 회계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이 오라스콤에 이어 제2의 국영 이동통신사업자를 선정했다고 한다. 보고서는 오라스콤이 새 이동통신사업자와 경쟁하는 대신 합병을 추진 중이라며 경영진이 이미 북한 당국과 합병에 관해 잠정 합의했다고 전했다. [출처 : 26일 연합뉴스] 

● 평원군에서 200여km 구간 582,500㎡ 제방을 완료하는 등 만풍동 저류지 공사를 완료하고 100여 정보의 새 땅에 모내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27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지영수 농업과학원 농업경영연구소 실장이 <통일신보>와 인터뷰에서 <포전담당제>의 성과가 뚜렷하게 입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장은 “지난 시기 분조에서 모내기 등에 20~30일 걸리던 것을 지금은 10~15일에 해제끼고, 50여일 걸리던 농사결속(마무리)을 열흘에 끝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제도 실시로 협동농장에서 사회주의 분배 원칙과 인연 없는 평균주의가 퇴치되고 분배몫과 국가수매량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출처 : 28일 연합뉴스] 

김혜민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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