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28일 외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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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 장병규 소장을 단장으로 하는 최고검찰소 대표단이 러시아 방문을 마치고 22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매일경제] 

● 바체슬라프 곤차로프 러시아 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기관지 책임주필과 그 일행이 2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매일경제] 

●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한국의 국회의장)이 22일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매일경제] 

● 바체슬라브 곤차로프 러시아 연해변강위원회 기관지 책임주필이 23일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보내는 선물을 해당부문 일꾼에게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러시아를 방문 중인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23일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회의(상원) 의장과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마트비엔코 상원의장은 “러시아는 이웃나라인 조선에 대하여 친선적인 감정을 간직하고 있다”며 “러조(북러)관계를 높은 수준에서 발전시키려는 러시아 지도부의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최 의장은 23일 세르게이 나리슈킨 러시아 국가회의(하원) 의장과도 회담했다고 한다. [출처 : 23일 매일경제, 25일 통일뉴스]

● 러시아 극동 지역에 위치한 동물사료 제조사인 <스파스키베이컨>사가 북한 황해북도에 돼지사육을 위한 연락사무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라(KOTRA)는 러시아의 농업전문 웹사이트인 <아그로인베스터>를 인용해 “스파스키베이컨사는 북한의 돼지 사육 회사인 사리원의 설비를 활용해 북한에서 돼지를 사육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24일 노컷뉴스] 

● 예브게니 라셴코 러시아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 1비서를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백두산지구 답사단이 24일 라선시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소개했다. [출처 : 24일 매일경제] 

●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가 25일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북한에게 “러시아도 지지한 핵·미사일 프로그램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대사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정세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활동은) 북한으로부터 나오는 현존하는 위협과 잠재적 위협(수준)을 크게 넘어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출처 : 25일 연합뉴스] 

● 재러시아 동포 정일심이 26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소개했다. [출처 : 26일 매일경제] 

● 러시아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원들이 25∼27일까지 백두산지구를 답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들은 김일성 주석의 동상에 헌화하고 김일정 주석의 밀영고향집을 방문했다고 한다. [출처 : 27일 매일경제]

● 러시아 에너지 회사인 <극동 전력 시스템>의 세르게이 톨스토구조프 사장이 라선시에 화력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장은 “북한에 적극적인 전력 수출과 화력 발전소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며 그 첫 번째 단계로 라선시에 70MW를 공급하고 이후에는 350MW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했다. 향후 화력발전소 주변에는 풍력발전단지도 건설할 예정이라고 한다. [출처 : 27일 노컷뉴스] 

[중국]

● 북한이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발표한 13개 경제특구 가운데 북중 국경지역에 위치한 관광개발구에 중국 투자를 유치해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라는 “2015년 초 중국 지린성 허룽시가 중국 광성투자회사를 통해 북한 무봉국제관광특구 공동개발에 참여해 현재 투먼-온성 문화관광 합작구 건설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 24일 노컷뉴스]

● 중국 지린성 훈춘시와 북한 함경북도 라선시를 오가는 다국적 산악자전거 관광 코스가 개통됐다. 25일 중국 훈춘시범구망에 따르면 라선시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1박2일 동안 두만강변 80㎞ 구간의 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며 정취를 즐긴 후 중국으로 다시 들어간다고 한다. [출처 : 25일 연합뉴스] 

[미국]

● 미국 정부가 <맨해튼계획>(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국이 극비리에 추진해온 원자탄연구 및 개발계획) 핵 관련 시설을 국립역사공원으로 지정하려는 것에 대해 <로동신문>이 비판했다. 신문은 “미국 정부가 범죄적인 대학살 만행을 저지르는 데 이용한 원자탄 개발시설들을 큰 자랑거리나 되는 것처럼 국립역사공원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것은 정의와 양심에 대한 노골적인 도전이고 우롱”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22일 연합뉴스] 

● 북한 국방위원회가 한국전쟁 발발일을 맞아 25일 성명을 발표해 미국의 북한인권문제 제기, 한.미 연합군사연습 등을 언급하며 “우리 공화국(북한)을 군사적 힘으로 석권하기 위한 미국의 제2의 조선전쟁계획은 이미 실전단계에 진입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거족적인 반미투쟁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진입한다는 것을 온 세계에 공표한다”라고 밝혔다. [출처 : 25일 통일뉴스]

●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27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질의응답에서 북한 인권 상황이 세계 최악이라고 발표한 미국 국무부의 <2014 국가별 인권보고서>와 관련하여 “대조선 고립압살책동”이라며 “미국이 대조선 적대시정책에 계속 매달리고 있는 조건에서 우리(북한)의 대응조치들 역시 보다 강도 높게 취해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일본]

● 일본이 산업혁명 시설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 22일 <로동신문>이 일본의 “후안무치성”을 보여주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특히 전쟁대포밥으로 내몰린 자살특공대 대원들의 물건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겠다는 것은 일제의 범죄적 만행을 미화하는 것이며 그것은 곧 과거침략전쟁역사를 정당화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22일 조선일보] 

[아시아]

● 태국에서 6월 18일 첫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다고 22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오뜨건바야르 자야만다흐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몽골 외무성 외교단복무국 친선 대표단이 2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2일 매일경제]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24일 훈 센 신임 캄보디아인민당 중앙위 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몽골 외무성 외교단복무국친선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고 주체사상탑·개선문·국제친선전람관 등을 참관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쿠웨이트 국왕에게 쿠웨이트의 시아파 모스크(이슬람 사원) 폭탄 테러에 대한 위로 전문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국민과 피해자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한다”고 전하면서 “온갖 형태의 테러와 그에 대한 어떠한 지원도 반대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북한)정부의 일관하고도 확고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출처 : 27일 연합뉴스] 

● 몽골 외무성 외교단복무국 친선대표단이 27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선로동당 사업 개시 51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가 지난 17일 몽골에서 개막됐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출처 : 28일 매일경제] 

[아프리카]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24일 모잠비크 해방전선당 중앙위원회에 모잠비크 해방전선당 창건 53주년을 축하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리수용 외무상이 아프리카 적도기니를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적도기니로부터 30억 달러(3조3천억여원) 규모의 정보통신 사업을 수주했다고 콩고민주공화국 일간지 <르 포텡시엘>이 보도했다. 이번에 수주한 사업은 적도기니 대통령의 경호체계를 구축하고, 전국 7개 주요 도시에 폐쇄회로(CC)TV와 통신설비를 설치하고 위성으로 연결하는 것이라고 한다. [출처 : 26일 연합뉴스] 

● 박봉주 내각 총리가 리오넬 진수 베닌공화국 수상에게 26일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밝혔다. 박 총리는 축전에서 양국간 전통적인 친선 협조 관계의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며 경제 발전과 번영을 위한 사업에 성과가 있기를 축원했다. [출처 : 28일 매일경제]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리수용 외무상이 26일 마다가스카르 대통령과 외무상에게 각각 독립 55주년을 축하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리수용 외무상이 23일 이브라임 간도르 신임 수단 외무상에게 취임을 축하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아프리카를 순방 중인 리수용 외무상이 나미비아 대통령 궁전에서 하게 겡고부 대통령을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8일 보도했다. 겡고부 대통령은 “나미비아 인민은 북한이 보낸 물심양면의 지지와 성원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형제의 나라인 북한과 친선협조 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출처 : 28일 연합뉴스] 

[유럽]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앙리 대공에게 룩셈부르크 국경절을 기념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2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빅토르 세갈렌기금>의 알방 융 중국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프랑스 실업계 대표단이 24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4일 매일경제] 

● 게르하르트 사바틸 유럽연합 대외관계청(EEAS) 동북아시아 및 태평양지역 담당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EEAS 대표단이 24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매일경제] 

● 리수용 외무상이 25일 슬로베니아 칼 에르자베쯔 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슬로베니아 국경일을 축하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5일 크로아티아 대통령에게 크로아티아 국경절을 축하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프랑스 실업계 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고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수영관을 참관했다고 2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그리고 당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한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아메리카]

● 강석주 국제담당 비서가 이끄는 조선로동당 대표단이 25일 쿠바 공산당 중앙위원회 청사에서 호세 라몬 발라게르 쿠바 공산당 국제부장과 회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회담에서는 양국, 양당 사이의 친선협조관계 발전에 대한 문제가 논의됐다. 이 자리에 박창율 쿠바 주재 북한대사와 쿠바 공산당 관계자들이 배석했다고 한다. [출처 : 26일 매일경제] 

● 쿠바를 방문중인 강석주 국제담당 비서가 26일 브루노 로드리게스 쿠바 외교장관을 만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다. 로드리게스 장관은 양국 협력을 변함없이 강화해 나갈 것이라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27일 매일경제] 

[국제]

● 테워드로스 멜레세 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가족계획연맹 대표단이 2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김성희 조선가족계획 및 모성유아건강협회장이 비행장에서 이들을 맞이했다고 한다. [출처 : 22일 매일경제] 

● 북한 외무성이 23일 담화를 발표해 <유엔북한인권서울사무소> 개설을 규탄하면서 “초강경대응”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외무성 대변인은 북한인권사무소 개설이 “특대형 정치적 도발행위”이자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대결을 고취하는 범죄행위”라고 주장했다. [출처 : 23일 통일뉴스]  

● 김용진 내각 부총리가 24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테워드로스 멜레쎄 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가족계획연맹 대표단을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4일 매일경제] 

●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이 24일 성명을 통해 유엔북한인권사무소 서울 설치는 북에 대한 “가장 극악한 특대형 정치적 도발행위”이고 “노골적인 선전포고”라고 주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5일 통일뉴스]

 

● 외국선박선원들이 25일 남포항에서 자주적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연대성 모임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테워드로스 멜레쎄 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가족계획연맹 대표단이 26일 출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6일 매일경제] 

● 북한이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 외국인의 도서 및 전자 저장매체 반입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고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통지문을 통해 발표했다. 러시아대사관은 “북한에 도착하는 외국인 일부는 인쇄물 및 비방 선전이 담긴 메모리 카드를 관광 지역에 남겨둔다”며 “이런 자료는 국가(북한) 존엄성과 사회 질서를 훼손하고 국익(북한이익)을 위협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 28일 러시아 <스푸트니크(구 러시아의 소리)>]

[동포]

● 북한이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측에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불참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되어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참가가 결국 무산되었다. 북한은 앞서 지난 19일 오후 6시31분 북한대학스포츠연맹 전극만 회장 명의로 조직위에 불참 이메일을 보냈으며 불참의 이유는 유엔 북한인권사무소의 서울사무소 개설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23일 연합뉴스] 

● 조천기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중앙상임위원회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23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출처 : 23일 매일경제] 

● 북한 최고재판소가 간첩혐의로 체포한 한국인 김국기, 최춘길 씨에게 무기노동교화형을 언도했다고 2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재판에서 김국기, 최춘길 씨에 대해 공화국 형법 제60조(국가전복음모죄), 제64조(간첩죄), 제65조(파괴암해죄), 제221조(비법국경출입죄)를 적용하여 기소장이 제출됐고 피소자들은 모든 죄과를 인정했다고 한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조국통일연구원이 24일 한국의 노동실태를 비판하는 내용의 백서를 발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백서는 북한 해외파견 근로자의 열악한 인권을 지적한 한국 당국을 비판하며 실업문제, 노동환경, 고용범죄 등을 들어 한국의 노동실태가 열악하다고 주장했다. [출처 : 24일 매일경제] 

● <조선중앙방송>은 24일 한국의 6월 21일 현재 메르스 피해(166명 감염·24명 사망 등)를 소개하고 코르스로 변종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 2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자 단장이 이끄는 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과 조명호 교토조선중고급학교 교장이 단장을 맡은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이 2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그리고 대신 이들은 만수대언덕에 있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에 참배했다고 한다. [출처 : 25일 매일경제,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가  영화 <연평해전> 개봉과 관련하여 “우리(북한)가 공화국 정부 성명으로 북남관계 개선에 대한 공명정대한 입장을 천명한 것과 때를 같이해” 영화 개봉한 것을 규탄했으며 영화개봉은 “남조선(남한) 인민들 속에 우리 공화국(북한)에 대한 불신과 적대, 악의를 뿌리깊이 심어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25일 매일경제]

●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이 26일 성명을 발표하여 유엔 인권사무소의 서울 개설로 남북관계 개선의 여지는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또한 “북남관계는 더 이상 만회할 수도, 수습할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게 됐다”며 “최후의 결판만이 남아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25일 데일리안]

● 백범 김구 선생 피살 66돌을 맞아 북한 단군민족통일협의회, 한국 백범김구선생추모문화제준비위원회·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가 남북 공동 결의문을 발표했다고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가 26일 보도했다. [출처 : 26일 매일경제] 

● 조명호 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이 26일 만수대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28일 서기국 보도를 발표해 최근 한국 국방부가 북한 핵심시설을 선제 타격하는 내용의 군사력 운용 개념 전환구상을 발표한 것과 관련하여 남북관계를 “최악의 파국에로 몰아가는 반민족적 범죄행위”라고 주장했다. [출처 : 28일 경향신문] 

김혜민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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