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21일 과학/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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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토막뉴스(전주 월요일~일요일)는 매주 화요일에 올라옵니다.

● 백두산건축연구원과 영광가구건재회사가 공동으로 지구유해파를 막는 가구와 건재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 김찬봉 백두산건축연구원 소장은 “지구에서는 태양이나 달의 작용에 의한 외적 요인뿐아니라 지하수 흐름, 광물매장지 등에 의한 내적요인으로 지구유해파가 발생한다”며 “이 공간에서 생활하는 경우 면역기능이 낮아지고 여러 가지 증상과 질병이 생길 수 있다”며 이 가구들을 제작했다고 한다. [출처 : 15일 통일뉴스]

● “두뇌 활성화와 <성 기능> 등에 도움을 주는 약이 최근 출시됐다”고 지난 1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북한 소식지를 인용해 보도했다. <체력활성 영양알>이라는 이름의 제품은 호르몬 기능을 강화시키며, 특히 성인의 경우 성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한다. 또한 근육 강화와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도 탁월하며 원기회복과 차멀미나 빈혈 등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16일 세계일보]

● 북한에서 20대 사장과 연구원들로 조직된 <푸른하늘전자합영회사>가 국산 컴퓨터를 비롯한 전자제품을 개발해 대량으로 생산 판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선신보는 16일 “2014년 10월에 발족한 이 회사에서는 제품의 개발과 생산, 판매의 일체화로 국산화된 컴퓨터들을 내놓고 있으며, 공장은 평양 통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16일 노컷뉴스] 

● 북한이 메르스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약을 개발했다고 1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금당-2주사약>으로 사스나 에볼라, 메르스와 같은 악성 바이러스감염증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 19일 통일뉴스] 

김혜민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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