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21일 사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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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토막뉴스(전주 월요일~일요일)는 매주 화요일에 올라옵니다. 


● 국가우표발행국이 6·15공동선언 발표 15주년을 기념해 개별우표 1종과 기념우표 1종을 발행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5일 보도했다. 우표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을 배경으로 '6.15공동선언', '우리민족끼리', '민족공동의 통일강령' 등의 글씨가 새겨졌다고 한다. [출처 : 15일 매일경제, 통일뉴스]

● 한국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추세인 가운데, 북한은 메르스 유입을 막기 위해 국가비상방역위원회를 가동하는 등 방지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조선신보>가 보도했다. 신보에 따르면, 국가비상방역위원회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연구.분석을 기초로 각 도, 시, 군 비상방역지휘부에 전달, 사전예방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매주 2회 이상 중앙지휘부 분과별 회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15일 통일뉴스] 


● 세계 헌혈의 날(6월 14일) 기념행사가 15일 남포시 수혈소에서 보건부문 일꾼들과 국제기구대표부 성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행사에서는 자원급혈자들에게 급혈증서와 기념품이 전달되었으며, 이날 각도들에서도 세계 급혈자의 날이 운영되었다고 한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선로동당 사업 개시 51주년을 기념하는 직업총동맹 간부와 단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행군이 15일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앞에서 시작됐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6일 전했다. [출처 : 16일 매일경제]


● 북한의 각급 병원들과 치료예방기관들이 농촌에서 현장치료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선로동당 사업 개시 51주년을 맞아 농업근로자들과 민주녀성동맹(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7일 평안북도 용천군 신암협동농장과 평양의 여성회관에서 각각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7일 매일경제]

● 북한이 10여 일 만에 세 쌍둥이를 네 차례나 출산했다며 이는 전례 없는 일이라고 자축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7일 북한 량강도에 사는 조금일이 지난달 5일 평양산원에서 딸 세쌍둥이를 낳아 453번째 세쌍둥이가 탄생했다고 보도했다. 또 지난달 4일에는 평양시 순안구역에 사는 김금옥이 아들 세쌍둥이를, 1일에는 함경남도 부전군에 사는 리은별이 아들 세쌍둥이를 각각 낳았다. [출처 : 17일 연합뉴스] 

● 북한이 가뭄피해가 심각해 8일 현재 모내기 한 논 중 13만 6천여 정보의 벼모가 말라가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8일 현재 전국적으로 44만 1천560여 정보 모내기 논 중 13만 6천2백여 정보의 벼모가 말라가고 있으며, 곡창지대로 알려진 황해남북도와 평안남도 함경남도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한다. [출처 : 17일 통일뉴스] 

● 평양화력발전연합기업소를 포함한 33개 단위가 지난 11일 발표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모범준법단위 칭호를 받았다고 18일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이날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등 9개 단위는 2중 26호모범기대영예상을, 서창영예군인인쇄공장을 포함한 10개 단위는 26호모범기대영예상을 받았다고 한다. [출처 : 18일 매일경제] 

● 2015년 국내장애자의 날 연환모임이 18일 강하국 보건상 겸 조선장애자보호연맹 중앙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농인태권도, 눈감고 장애물 돌아오기 등 체육행사, <가리라 백두산으로> 등의 노래와 연주가 진행됐다고 한다. [출처 : 19일 통일뉴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선로동당 사업 시작 51주년 기념일인 19일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근로자, 청소년, 학생 등이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동상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9일 연합뉴스]

● 황해남도 연안군 연안소학교, 사리원시 길성포 고급중학교, 함주군 붉은별 고급중학교가 지난 16일 발표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모범학교들에 주어지는 <영예의 붉은기>를 받았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9일 전했다. [출처 : 19일 매일경제]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선로동당 사업 51주년을 기념하는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19일 각지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삼수군 읍 소재지에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자이크 벽화가 그려졌다고 <조선중앙TV>가 20일 전했다. [출처 : 20일 매일경제]


● 올해 평양 중심거리와 공원 등에 50여만 그루 식수 및 21만 3,000㎡의 새 품종 잔디를 심는 등 평양이 녹음속의 도시로 그 면모를 나날이 일신하고 있다고 2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국가건설감독성 등 성·중앙기관들이 각종 설비 100여대와 200여톤의 후방물자를 제공하는 등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에 전당·전국가·전사회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21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선로동당 사업 시작 51주년을 맞아 조선직업총동맹(직맹) 중앙위원회 간부와 회원들의 백두산 밀영집 맹세모임이 열렸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1일 소개했다. [출처 : 21일 매일경제]

김혜민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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