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21일 정치/군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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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토막뉴스(전주 월요일~일요일)는 매주 화요일에 올라옵니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라선특별시의 건설사업소, 피복공장, 자동차조립공장 등 여러 기관과 근로자에 감사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5일 전했다. [출처 : 15일 매일경제]

● 7월 19일 열리는 북한 지방 인민회의 선거를 앞두고 중앙선거지도위원회가 조직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중앙선거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임명됐다고 한다. [출처 : 15일 통일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제2차 군단예술선전대경연에 당선된 군 제526군부대, 제762군부대, 제534군부대, 제380군부대의 예술설전대 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예술선전대원들이 당에서 제시한 정책적 문제들을 민감하게 반영한 인식교양적 의의가 큰 작품을 가지고 사상예술성이 높은 공연을 진행했다”고 만족을 표했다고 한다. [출처 : 15일 통일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해군에 실천배치되는 신형반함선로켓(함대함미사일) 발사훈련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 통신은 “훈련은 개발완성된 반함선로케트의 명중성과 함선의 전투적 성능을 확정하는데 목적을 두었다”고 전했으며 반함선로켓이 목표물을 명중한 것을 두고 “최신군사과학기술적 요구에 완전히 도달하였다는 것이 다시금 검증확증되었다”고 밝혔다. [출처 : 15일 통일뉴스] 

● 박봉주 내각총리가 평안북도의 봉화화학공장과 염주군·동림군의 농업부문 사업 현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총리는 봉화화학공장을 찾아 에너지 절약형 생산공정을 확립할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출처 : 15일 매일경제, 16일 통일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제1차 정찰일꾼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김정은 제1위원장은 “정찰정보일꾼들과 전투원들은 견결한 혁명가, 우리 당의 참된 밑뿌리”라며 “눈과 귀, 쌍안경, 무쇠주먹이 되어 한없이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 있는 그들의 위훈은 당과 조국이 기억하고 인민의 추억 속에 영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18일 통일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고사포병사격경기를 참관하였다고 1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댜. 김정은 제1위원장은 “전법강군화, 다병종강군화 방침을 철저히 관철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방법을 부단히 갱신할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출처 : 18일 통일뉴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선로동당 사업 시작 51주년을 맞아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내각 총리, 최룡해 조선로동당 비서 등 당과 국가의 책임간부들이 19일 김일성종합대학 혁명사적관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김일성 주석 동상에 헌화했다고 한다. [출처 : 19일 매일경제]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선로동당 사업 시작 51주년 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8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최룡해 조선로동당 비서는 보고를 통해 “김정일 동지를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에 모신 6월 19일은 10월 10일과 더불어 조선노동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역사적 의의를 가지는 혁명적 대경사의 날”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출처 : 19일 통일뉴스] 

●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법에 따라 19일 대의원선거를 위한 각급 선거구와 분구를 구성했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0일 연합뉴스]  

● 박봉주 내각 총리가 세포지구 축산기지 건설장과 중앙동물원 개건보수 공사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파악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0일 보도했다. 박 총리는 방문에서 건설 사업 수준을 높이고 연관 단위에서 자재를 원만히 공급할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또 군인과 건설자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관계부문 일꾼협의회도 진행했다고 한다. [출처 : 20일 통일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20일 김일성상 계관인이자 인민배우인 김룡린 전 조선예술영화촬영소 배우의 빈소에 화환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1일 전했다. 김룡린은 다부작예술영화 <이름없는 영웅들>에서 주인공을 맡으면서 일약스타가 됐으며, <유격대 오형제>(1968), <심장에 남는 사람들>(1989) 등에 출연했다. <자강도 사람들>(2000)로 배우로는 처음으로 <김일성상>을 받았다. [출처 : 21일 매일경제, 통일뉴스]

김혜민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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