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14일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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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토막뉴스(전주 월요일~일요일)는 매주 화요일 오전 12시전에 올라옵니다. 


● 지난해에 이어 올해 가뭄도 심각한 가운데, 북한이 도입하고 있는 <물절약농법>은 배천군의 성과를 일반화한 것이라고 <조선신보>가 8일 보도했다. 북한이 도입하고 있는 물절약농법은 지난해 황해남도 배천군에서 대대적으로 도입하여 정보당 소비량을 줄이면서도 최고수확년도보다 7천여 톤의 알곡을 더 생산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조 과장이 설명했다. [출처 : 8일 통일뉴스] 

● 평안북도 간석지건설자들이 <20만산 대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했으며 평안남도 평원군 일꾼들이 8일 현재 모내기 80% 계선을 통과했다고 9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1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서평양기관차대 창립 60돌 기념보고회가 9일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서평양기관차대는 김일성 주석이 지난 1955년 6월 9일 창립을 지시했으며, 최근 10년간 해마다 인민경제계획을 초과달성했다고 한다. [출처 : 10일 통일뉴스]

● <조선중앙통신>이 5월 27일 촬영한 북한 강동군 태잠축산전문협동농장의 염소와 유제품가공기지, 자연동굴 저장고를 11일 보도했다. [출처 : 11일 연합뉴스]

● 북한 군인들과 건설자들이 평양 과학기술전당과 쑥섬출입다리건설, 미래과학자거리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고 11일 <조선중앙통신>이 촬영, 보도했다. [출처 : 11일 연합뉴스]

● 평양에 조성하고 있는 미래과학자거리에서 30층짜리 살림집(아파트)골조공사를 완공했다고 <로동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신문은 “2단계건설에 참가한 인민군 백일남 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이 불과 두 달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30층짜리 살림집골조공사를 먼저 마쳤다”고 밝혔다. [출처 : 11일 노컷뉴스] 

● 천내지구 탄광연합기업소 문천탄광이 석탄생산에 주력하고 있다고 11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1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국가과학원 과학자들이 관성식 적재운반설비 성능개선으로 탄채취률 20-30%가 증가하는 등 석탄증산 기여 연구에서 성과를 내었다고 1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이 외국담배 수입을 금지한 이후 올해 대만 담배 수입을 중단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코트라 타이베이> 무역관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북한의 올해 1∼3월 대만 담배 수입액은 0원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만 달러 상당을 수입했던 것과 극명하게 대조된다. [출처 : 13일 연합뉴스] 

● 북한에서 고려호텔과 대동강호텔, 창광 외국인숙소는 물론 평양의 안경 상점, 해당화관, 택시 등에서 <나래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고 일본매체 <아시아프레스> 오사카 사무소의 이시마루 지로 대표가 13일 밝혔다. 그는 “함흥시나 원산시 등 지방도시와 마식령 스키장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 하는 등 해마다 나래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 14일 노컷뉴스]

김혜민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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