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7일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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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웹사이트 <조선의 오늘>은 2일 <조선건강합작회사>에서 모든 공정이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를 따르는 등 품질 관리가 철저하고 의약품이 독특한 치료 효과를 낸다고 소개했다. [출처 : 2일 연합뉴스] 

● 북한의 주요기관들이 5월 인민경제계획을 초과수행했다고 3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식료일용공업성이 118%를, 기계공업성이 162%를, 채취공업부문이 109%를, 대동강축전지공장이 164%를 각각 초과수행했으며 이외에도 수산성, 철도성, 석탄공업성 등이 초과수행했다고 한다. [출처 : 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길주군·회령시 등 함경남도 내 모든 시·군 협동농장들이 지난해 대비 모내기를 3∼4일 조기 완수했으며 황해남도 수산관리국 산하 사업소들이 5월 다시마 생산계획을 101% 수행했다고 3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지역에 심한 가뭄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벼 모내기 실적은 77%선에 들어섰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 통신은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 지원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이러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며 “평안북도의 협동농장에서는 기본면적의 벼모내기를 끝냈다”고 전했다. [출처 : 4일 노컷뉴스] 

● 2013년 9월 촬영한 구글 위성사진에 따르면 라선 경제특구의 황제호텔 건물 앞에 총 길이 140m에 달하는 태양열판 355개를 설치한 것으로 확인된다고 한다. [출처 : 4일 연합뉴스] 

● 량강도 혜산과 삼지연 사이에 철길을 건설하는 <삼지연지구 철길건설 착공식>이 오수용 조선로동당 비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4일 삼지연대기념비앞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참가자들은 “철길노반공사와 옹벽공사를 비롯한 대상건설에서 설계와 시공,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킴으로써 삼지연지구철길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할 수 있는 시대의 기념비적 창조물로 일떠세울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출처 : 5일 통일뉴스] 

● 5일 코트라가 내놓은 ≪2014년도 북한 대외 무역 동향≫에 따르면 2014년 북한의 대외 무역(남북교역 제외) 규모는 76억1천만달러로 2013년에 비해 3.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대 수출 품목은 석탄 등 광물성 연료로 11억8천만달러(전체 수출액의 37.2%)를 차지하고 있었다. 2014년 북한의 최대 교역 상대국은 중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5일 연합뉴스] 

● 평양시 석탄공업관리국이 5월 인민경제계획 초과 수행했다고 5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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