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31일 과학/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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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가 발표한 국가별 국제특허 출원 자료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해 환경오염을 줄이는 납 건전지를 비롯해 모두 4건(추정치)의 국제특허를 출원했다고 한다. [출처 : 27일 <자유아시아방송(RFA)>]  

● 국가과학원 수리해양과학분원에서 조·수력자원을 개발·이용하기 위한 연구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고 2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평양시에서 3,000여 개 교실을 다기능화하는 등 전국적으로 수백동의 교사건설 ·증축공사 완공으로 수천개 교실이 증가하고 1만여 개 교실이 다기능화되었다며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의 성과를 2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환경과학기술연구원이 대기오염물질인 아황산가스의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를 개발했다고 3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국가나노기술국에서 나노윤활유첨가제를 생산하고 있다고 31일 <로동신문>이 보도했다. 이 첨가제는 나노 동-연(구리-납) 합금분말을 포함하고 있는 마찰면 수복제로서 여러 공장의 각종 윤전기재들과 원추형파쇄기, 회전식착정기, 압축기 등에 도입되었다고 한다. [출처 : 31일 강진규기자 블로그]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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