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31일 사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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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포사범대학 졸업생 20여 명 등 수천 명의 청년들이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 건설장에 갈 것을 탄원하는 등 전당적·전국가적·전사회적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각지 수력발전소들에서 지난해 예년에 없는 왕가물로 수력자원이 많이 줄어든 조건에서 물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쓰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는 등 물자원 보호관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국화인 모란꽃이 만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출처 : 28일 연합뉴스] 

●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에서 5만㎥ 토양을 처리하고 관상용포전 등 형성하여 나무모 심기 및 10여개 야외물탱크 건설 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5개월간 1,631만여 그루 나무모를 생산했다고 2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29일에 발표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김정일청년영예상이 남포시 천리마구역 사회급양관리소 청년동맹원 장정화에게 수여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장정화는 스무살의 나이에 7명의 고아를 키운 미덕으로 상을 받게 됐다. [출처 : 29일 매일경제]

● 최현숙 북한 내각 보건성 책임부원이 30일 <조선중앙통신>과 인터뷰에서 “지난 기간 조선에서 금연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이를 위한 다분야 협력 활동에서 성과가 이룩됐다”며 이러한 정책을 시행한 결과 2009년 50.3%였던 남성 흡연율이 작년에는 43.9%로 감소했으며, 여성 흡연자는 전혀 없다는 것이 확증됐다고 주장했다. [출처 : 30일 연합뉴스]

● 북한 여성들이 경제선동과 좋은일하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조선민주여성동맹은 평양 미래과학자거리 건설장 등을 찾아 경제선동을 펼치고 여맹중앙예술 선전대는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 등을 찾아 공연했다고 한다. 이밖에도 모내기사업 독려, 어구 수리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한다. [출처 : 30일 통일뉴스]  

● 알렉산드르 보론초프 러시아아카데미 동방학연구소 한국· 몽골 과장이 지난 29일 러시아 <리아노보스티>와의 인터뷰에서 1년 전 평양 방문 시절 풍경과 최근 북한 풍경을 비교하며 북한 방문에 관한 인상을 밝혔다. 보론초프 과장은 “미국, 일본, 한국 측의 제재조치에도 불구하고 상점에서 물건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으며 시장은 상인과 구매자, 상품들로 가득 메워진 풍경을 보였다”고 말했다. [출처 : 31일 노컷뉴스]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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