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31일 외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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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 이완 아브라모프 러시아 국가회의 지역정책·북방 및 원동문제위원회 위원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자유민주당 대표단이 2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대표단은 만수대창작사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참배했다고 한다. [출처 : 25일 매일경제,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안톤 흘로프코프 소장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에너지 및 안전센터 대표단이 25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출처 : 26일 매일경제]

●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부 아태 담당 차관이 26일 김형준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를 접견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다. 외무부는 언론 보도문을 통해 이같이 전하면서 “면담에선 (북-러) 양자 관계, 한반도 상황, 몇몇 국제 현안 등이 논의됐다”고 소개했다. [출처 : 26일 연합뉴스] 

● 김문호 나훗카 주재 북한 부총영사가 이끄는 외교 사절단이 최근 러시아 하바롭스크주 콤소몰스크나아무르시 청사에서 안드레이 클리모프 시장을 만나 북한식당을 열자고 제안했다. 김 부총영사는 “북한식당이 문을 열면 북한 전통음식뿐 아니라 문화까지 알리는 일종의 <문화센터>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출처 : 27일 <자유아시아방송(RFA)>] 

● 중국 기업들이 북한 라진항을 거쳐 컨테이너를 환적하는 사업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블라디미르 야쿠닌 러시아철도공사 사장이 2015 국제철도기구(OSJD) 서울 사장단회의 및 제 10차 국제철도물류회의 브리핑에서 발표했다.  [출처 : 27일 <스푸트니크>]

● 알렉산드르 제빈 한국 전문가는 5월 28-29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도쿄에서 열린 동북아시아 협력 비공식회담에서 국제사회 분위기가 원만하지 못한 현황에서 중국이 북한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이 제한되어 있다며 중국은 미국의 대북정책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출처 : 28일 <스푸트니크>] 

● 블라디미르 야쿠닌 러시아 철도공사 사장이 28일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서울 사장단회의 참석차 방한하여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한반도 종단철도 사업에 대해 북한의 철도 담당 기관 이상, 상위 수준에서 긍정적 입장을 갖고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사장은 “한반도 종단철도가 재건되면 남·북은 물론, 러시아·중국 등 전 세계적으로 이익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출처 : 28일 연합뉴스] 

● 노보시비르스크 동물원이 26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동물 교환프로그램의 하나로 북한에 검독수리 한 마리와 히말라야 푸른 양 4 마리, 중국 오리 10 마리, 수달 2 마리, 미어캣 3마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노보시비르스크 동물원은 “평양 중앙동물원의 보수공사가 올해 가을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28일 연합뉴스] 

●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28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러시아 자유민주당 대표단을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 자리에서 양현섭 부위원장은 러시아 자유민주당이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주는 선물을 접수했다고 한다. [출처 : 28일 매일경제,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러시아 자유민주당 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고 주체사상탑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국제친선전람관 등을 참관했다고 한다. [출처 : 28일 매일경제,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이완 아브라모프 러시아 국가회의 지역정책, 북방 및 원동문제위원회 위원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자유민주당 대표단이 29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9일 매일경제]

● 올해 북한과 러시아 간 <친선의 해>를 맞아 모스크바주 남단 도시 세르푸호프에 러시아 최초의 북한 문화원이 개설됐다고 <스푸트니크> 방송이 30일 보도했다. 문화원에는 주로 러시아어와 영어로 북한에서 출판된 책들이 전시되었다고 한다. [출처 : 30일 연합뉴스] 

[중국]

● 중국 랴오닝성의 성도(성의 수도)인 선양과 북한 평양을 잇는 직행 관광열차가 27일 밤부터 운행에 들어갔다고 28일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관광객들은 이 열차를 타고 단둥에 도착한 뒤 국제연계운송열차로 환승해 압록강 연안의 신의주, 평양으로 향한다고 한다. 6일 일정으로 짜인 열차관광 비용은 3천 위안(약 53만 원)이다. [출처 : 28일 연합뉴스] 

[미국]

● 영국 <로이터통신>이 “미국이 5년 전에 북한 핵시설에 <사이버 공격>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고 29일 보도했다. 통신은 <비밀공작에 친숙한 사람들(정보기관 관계자)>을 인용하여 미국이 2010년에 한글로 설정된 컴퓨터에서 <스턱스넷(Stuxnet)> 바이러스가 활성되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나, 북한의 핵심시설에 접근하지 못해 공격에 실패했다고 전했다. [출처 : 30일 통일뉴스] 

[일본]

● 코리안 푸드 칼럼니스트 핫타 야스시 씨(38)가 5박 6일간 북한을 방문해 함흥냉면, 반상기(많은 그릇에 반찬을 담은 요리), 인삼닭곰, 오리고기, 조개불고기 등을 맛보았다고 <교도통신>에 소개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함흥냉면에 육수가 있는 것을 보고 놀랐으며 이처럼 요리도 본고장을 직접 가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말했다. [출처 : 31일 통일뉴스] 

[아시아]

●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25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레 휴 응이아 당중앙이론이사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 공산당 대표단을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5일 매일경제]

● 원산-금강산국제관광지대 투자설명회에 참가하기 위해 세계해외조선인무역협회 대련(중국 다롄)지회대표단, 중국 료녕북사달집단유한공사대표단, 중국 료녕성호북상회대표단, 료녕동북아경제문화촉진회대표단, 중국 홍콩글로벌실업투자집단유한공사대표단이 2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5일 매일경제]

● 보 카잉 빙 부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 사회과학원 대표단이 2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5일 매일경제]

● 베트남 공산당 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고 주체사상탑과 개선문·능라곱등어관·문수물놀이장 등을 참관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레 휴 응이아 당중앙이론이사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 공산당 대표단이 26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6일 매일경제]

● 오만 외무성대표단이 26일 만경대를 방문하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능라곱등어관 등을 참관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바레스투 구루게 란지트 우얀고다 북한 주재 스리랑카 대사가 27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게 신임장을 봉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신임 북한 주재 스리랑카 대사는 이날 리수용 외무상과도 담화했다. [출처 : 27일 매일경제]

● 리수용 북한 외무상이 28일 오만 외무성 대표단과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28일 람 바란 야다브 네팔 대통령에게 네팔 국경절을 기념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박봉주 내각 총리도 28일 수실 코이랄라 네팔 수상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한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29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아흐마드 빈 유시프 오바이드 알 하르시 외교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오만 외무성 대표단을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오만 외무성 대표단은 이날 본국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출처 : 29일 매일경제]

● 보 카잉 빙 부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 사회과학원 대표단이 29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9일 매일경제]

● 북한 포털사이트 <내나라>가 29일 <중국 홍콩글로벌실업투자집단유한공사>의 호등 총경리의 글을 개재했다. 총경리에 따르면 홍콩글로벌실업투자집단유한공사가 북한의 남포지구 개발과 화력·태양열발전소에 대한 독자적인 투자를 준비 중이며 희토류 광산과 대규모 금광 개발 투자에도 참가할 것이라고 한다. [출처 : 29일 연합뉴스] 

[아프리카]

● 아흐마드 빈 유시프 오바이드 알 하르시 외교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오만 외무성 대표단이 2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5일 매일경제]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25일 느코사자나 들라미니 주마 아프리카동맹 위원장에게 <아프리카의 날>을 기념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25일 아브둘라흐 2세 요르단 국왕에게 요르단 독립 69주년을 기념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오만 외무성 대표단이 25일 만수대창작사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27일 에티오피아 대통령에게 에티오피아 국경절을 기념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리수용 북한 외무상이 28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아흐마드 빈 유시프 오바이드 알 하르시 외교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오만 외무성 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매일경제]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27일 수리남공화국 대통령 재선을 기념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2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28일 알제리 민족해방전선당 제10차 대회 앞으로 <민족해방전선당 제10차 대회>를 기념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28일 일함 알리예브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에게 아제르바이잔 국경절을 기념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유럽]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2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북한 주재 덴마크대사 신임장을 접수받고  덴마크 대사와 담화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26일 안드레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2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하르트문트 코시크 독일조선의원단 위원장과 일행이 28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매일경제]

● 리종혁 조선독일친선의원단 위원장과 하르트문트 코시크 독일조선의원단 위원장이 29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회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회담에서는 두 나라 의원단 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문제와 각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출처 : 29일 매일경제, 3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안토니오 라치 이탈리아 국회 상원 외교위원회 서기장과 그 일행이 29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9일 매일경제]

[아메리카]

●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 북한 주재 쿠바대사와 대사관 관계자들이 26일 북한-쿠바 친선 화성온실남새(채소)농장에서 김매기 등 <친선노동>을 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6일 매일경제]

[국제]

● 강하국 북한 보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보건대표단>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보건기구(WHO) 총회 제68차 회의에 참가한 뒤 25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5일 매일경제]

● 북한을 방문하고 비무장지대(DMZ)를 걸어서 넘은 미국 출신의 여성운동가인 글로리아 스타이넘 <WCD(위민크로스DMZ)> 공동명예위원장이 2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5 국제여성평화회의 기조발제를 통해 “DMZ를 통한 여성의 평화 걷기는 남북한 통일 가능성의 상징”이라며 “(남북 통일의 가능성)뿐만 아니라 성(性)·종교·계층 간 평화의 가능성도 상징한다”고 말했다. [출처 : 25일 연합뉴스]

● 2015년 원산-금강산국제관광지대 투자설명회 참가를 위해 여러 대표단 성원들이 25일 만수대창작사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WCD (WOMENCROSSDMZ)>가 내년에도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 여성의 날>인  24일에 맞춰 <DMZ 평화 걷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내년에는 올해와 반대로 남쪽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올해 이루지 못한 판문점 통과도 시도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단체 관계자는 “정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바뀌는 등 한반도가 평화체제가 될 때까지 이 행사를 계속 하자는 의견이 처음부터 내부적으로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 : 26일 서울경제] 

●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이 29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서기국 보도에서 유엔 북한인권사무소의 서울 설치가 추진되는 것에 대해 “선전포고나 다름없다”며 “인권사무소 설치는 미국이 다른 나라에 대한 내정 간섭과 체제 전복을 위해 써오는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29일 연합뉴스] 

● 북한 <세계 인민들과의 연대성 조선위원회> 대변인이 28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대담을 통해 세계여성평화운동가들이 비무장지대(DMZ)를 건너 북에서 남으로 온 <WCD> 행사를 한국 정부가 노골적으로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출처 : 28일 연합뉴스]   

●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이 최근 공개한 ≪2014 연례 북한 사업 보고서≫에서 북한 평안도에 9만 달러(9천900만원) 상당의 탈곡기와 도정기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으며 내년에도 이 지역에 식품가공기계 4세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 28일 미국의소리(VOA)]

● 전길수 북한 철도상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철도성대표단이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몽골로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의 정회원 가입 안건이 의제로 상정돼 다뤄질 예정이라고 한다. [출처 : 30일 연합뉴스]

● 31일 유엔 웹사이트에 실린 문서에 따르면 자성남 북한 유엔대표부 대사가 25일 유엔 안정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키리졸브연습, 독수리훈련 등 한미 연합훈련은 북한의 리더십을 제거하기 위해 최신 전략핵무기 공격 수단을 총동원한 실제 핵전쟁 게임이었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대사는 안보리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안건으로 다루지 않는다면 안보리 스스로 미국의 정치적 수단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출처 : 31일 연합뉴스]

● 북한 외무성이 31일 대변인 담화를 발표해 미국이 최근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3자회동에서 북한이 그동안 대화를 거부한 것처럼 진실을 왜곡했다고 주장하면서 비핵화를 망친 것은 미국이라고 강조했다. 외무성은 “우리가 합동군사연습 임시중지 대 핵시험 임시중지를 제안했을 때 대화조차 거부하고 군사연습 강행으로 대답한 것이 미국”이라고 밝혔다. [출처 : 6월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동포]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결성 60주년 중앙보고회와 기념연회가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양형섭 총정치국장 등과 김용진 내각 부총리, 김용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장과 재일본조선인 감사단, 총련 노간부 대표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총련 결성 60주년 축하 연회가 23일 도쿄 조선회관에서 허종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또한 총련 결성 60주년 경축 중앙대회가 25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날 총련 중앙상임위원회는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전달할 편지를 채택했다고 한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한국 교민들이 만든 대북 지원단체 <달라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의 윤유종 대표가 2일부터 일주일간 강원도 원산과 문천의 병원, 중등학원, 애육원 등을 방문해 옥수수 60톤과 밀국수 10톤을 지원했다고 27일 <미국의 소리(VOA)>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밝혔다. 대표는 7∼8월에 추가로 강냉이 60톤과 밀국수 10톤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북한 조선교육후원기금과 새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출처 : 27일 <미국의 소리(VOA)>]

● 일본 아이치조선중고급학교 오병우 교장, 규슈조선중고급학교 전진성 교장을 각각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이 28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8일 매일경제]

● 총련 배익주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 60돌 재일본조선인감사단이 미림승마구락부·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및 평양육아원·애육원을 참관했다고 2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재일본조선인감사단을 29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출처 : 29일 매일경제]

●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29일 대변인 담화를 발표해 <러시아 잠수함과 북한 어선·경비정 동해안서 충돌> 보도와 관련하여 “충돌사건 자체가 없었고 청진수산협동조합이나 679호 경비함도 있어 본적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 투자설명회에 참가했던 세계해외조선인무역협회 대련지회 대표단 등이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전했다. [출처 : 30일 매일경제]

● 재일본조선인감사단이 30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박종상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 노간부 대표단이 김일성 주석의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이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미림승마구락부 등도 참관했다. [출처 : 31일 매일경제]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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