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24일 사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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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전국 어린이식료품 및 학용품 전시회가 열려 각 시·도·군의 식료공장과 지방공업공장에서 생산된 40종 3050점의 어린이용 식료품과 학용품이 출품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출처 : 18일 매일경제]

● 북한 웹사이트 <조선의 오늘>이 19일 평양 중앙양묘장을 소개하며 “모든 공정들을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꾸려놓고 수종이 좋으면서도 빨리 자라는 나무모들을 대대적으로 생산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사이트에 따르면, 중앙양묘장에는 온도, 습도, 일조량 등을 조절하는 종합조종실, 각종 온실, 야외재배장이 갖춰져 있으며, 현대적인 부식토생산공정, 단지성형공정을 마련하여 공업적인 방법으로 나무모를 대량생산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19일 통일뉴스] 

● 평안북도·황해북도에서 도 육아원·애육원 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 있다고 20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어린이 건강의 날> 행사가 21일 평양 경상유치원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행사에는 조선어린이후원협회 회장인 김형훈 보건성 부상과 나지라 아르티코바 북한 주재 세계보건기구 임시대리 대표 등이 참석했다고 한다. [출처 : 21일 매일경제]

● <로동신문>이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에 세워진 김정은 제1위원장의 친필비 사진을 소개했다. 친필비에는 “나는 남흥 로동계급을 믿습니다”라는 글과 김정은 제1위원장의 서명, 2013년 7월 24일이라는 날짜가 있다고 한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2013년 6월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할 때 생산된 비료를 보며 “농업부문에 비료를 생산하여 보내주는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는 사회주의농업전선의 병기창과 같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출처 : 22일 통일뉴스] 

● 각급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조직들이 당면한 영농작업을 힘있게 벌이고 있다고 2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평양시와 자강도 일꾼들이 방송차와 포전방송기재들을 통한 경제선동으로 일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으며 평안북도와 황해남도는 물 원천 확보를 위한 경쟁을 조직하여 농사를 원만히 지을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평양 금수산태양궁전 인근 중앙식물원 수목원에 남방계 백로들이 집단 번식하고 있다고 <조선중앙TV>가 24일 전했다. 특히 쇠백로, 중백로, 밤물까마귀 등이 2월 중순에 처음 발견됐다고 한다. [출처 : 24일 매일경제]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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