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17일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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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경남도 검덕광업연합기업소 증산천 미광침전지 복구공사장에서 10일 40만산대발파를 진행했다고 1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제18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개막식이 11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로두철 내각 부총리, 리룡남 대외경제상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박웅식 조선국제전람사 사장이 개막연설을 하고 오룡철 대외경제성 부상이 축하연설을 했다. 전람회는 14일까지 열린다. [출처 : 11일 매일경제]

● 12일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중국의 대북 교역액은 모두 11억 8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2억7천228만 달러보다 12.9% 감소했다. 중국의 대북 수출액은 5억6325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5.6% 감소했고 대북 수입액은 5억4천555만 달러로 9.8% 줄었다. 북중 교역 품목 중에서는 특히 중국산 비료 수출이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출처 : 12일 연합뉴스] 

● <조선신보>가 13일 <세포등판목장>이 “먹는 고기를 생산하는 일대 축산기지로서 당창건기념일까지 강원도의 세포, 평강, 이천의 3개 군에 걸치는 세포등판목장 건설을 다그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도 조선은 3~4년 내에 식량을 자급자족할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며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 어려웠던 식량사정을 생각할 때 참으로 감개무량함을 금할 수 없다”며 주장했다. 신문은 3개 군에 걸친 세포등판목장에 대해 “(재일) 조선대학교의 부지가 약 7정보인데 이 목장은 5만여 정보이니 조대의 7000배가 넘는 광대한 넓이”라면서 “지난해 조선과 몽골인민공화국은 목축업에 대한 기술원조와 가축 1만 마리를 무상으로 제공할 데 대하여 합의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13일 통일뉴스] 

김혜민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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