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17일 문화/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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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중앙기관 군중무용경연이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경연에서는 금속공업성, 인민대학습당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출처 : 11일 매일경제]

●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를 비롯해 각 도 경제개발구 개발과 관련한 투자설명회가 제18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의 일환으로 11일에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출처 : 12일 매일경제]

● 북한에서 <농업생산에서 일대 전환을!>, <사회주의 바다향기 온 나라에 차넘치게!> 등 각 분야 노동자를 독려하는 선전화를 새로 만들어 발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출처 : 12일 매일경제]

● 금강산가극단 리경미 배우(22세)가 태양절을 맞아 평양에서 진행된 제17차 김일성화축전(4월 13일~20일)에서 총련 전시대의 해설원을 맡아 모범 해설원에게 주는 축전상을 받았다고 <조선신보>가 14일 소개했다. 신문에 따르면 재일동포 해설원이 이 상을 수상한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그는 “표창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조국에서의 경험을 밑거름으로 하여 자기 사업에서 전진을 이룩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고 한다. [출처 : 14일 통일뉴스] 

● 북한웹사이트 <조선의 오늘>이 14일 “최초의 극문학 소설인 허균의 작품 홍길동전에 나오는 주인공 홍길동은 실지로 존재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조선왕조실록에 홍길동을 도적 또는 강도로 기록되어 있으며 황윤석이 쓴 야사집에는 ‘홍길동이 첩의 자식이라 과거를 볼 수 없어 집을 떠나 의적활동을 하다가 해외로 탈출했다’는 기록도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은 홍길동이 부하들을 끌고 간 율도국이 지금의 오키나와 열도의 최남단 섬 일대라며 그곳에는 홍가와 라적봉비가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14일 강진규기자 블로그]  

● 국가산업미술전시회(4.10~5.14) 폐막식이 14일 김용진 내각부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텔레비죤극창작사>에서 창작 형상한 TV연속극 <방탄벽>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4.25여자배구팀과 베트남 여자배구팀 사이의 친선경기가 14일 청춘거리 배구경기관에서 진행되었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제41차 정일봉상 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가 7일부터 진행되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구기종목과 씨름, 태권도 등 다양한 경기들이 3단계(1단계: 5.18까지 평양시, 2단계: 5.24∼6.8 평안남도·평성시·황해북도·사리원시, 3단계: 6.14∼30 함경남도·함흥시 진행)로 나뉘어 오는 6월까지 진행된다. [출처 : 16일 매일경제]

● 김선희 선수가 2015년 대만 육상대회(5.15∼16, 15개국·지역의 남녀선수 170여명 참가) 여자 1,5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박진향 선수와 김철순 선수(여자 1,500m 경기·3,000m 장애물 경기)도 각각 3위로 입상했다고 한다. [출처 : 1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습을 담은 모자이크 영상 작품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 모시리>가 고풍임산사업소에 설치됐다고 <조선중앙TV>가 17일 전했다. [출처 : 17일 매일경제]

● 북한 축구팀이 1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현지팀과의 친선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북한은 이날 밤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들어온 베트남 스트라이커 막 훙 콴에게 후반 19분 선제골을 빼앗겼고 맹반격에 나선 북한은 후반 39분께 상대의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리고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고 한다. [출처 : 18일 연합뉴스] 

김혜민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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