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17일 정치/군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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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이 11일 김격식 육군 대장이 지난 10일 0시 30분 암성중독에 의한 급성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1957년 19세에 조선인민군에 입대한 김격식 대장은 1980년대 말부터 군단장으로 일하면서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을 역임했으며 김일성훈장과 김정일훈장 등도 받았다고 한다. 김격식 대장은  2012년 10월 인민무력부장에 올랐으며 2013년 5월 군 총참모장으로 자리를 옮겨 같은 해 9월까지 활동했다. [출처 : 11일 연합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강원도 안변군 일대 군부대의 소목장과 양어장 등 군사 보급시설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1일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대규모 축산기지인 소목장을 둘러보고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만한 축산기지로 전변시키자”면서 대량 인공풀판(초지) 조성과 사료공급 시설 보완, 수의 방역 강화 등을 요구했다. <7월18일 소목장>에서 자연 방목하는 안변소는 북한 소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종을 3원교잡방법으로 교배한 신형 우량품종으로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다고 방송은 소개했다. [출처 : 11일 연합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김격식 육군 대장 영전에 화환을 보냈다고 1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1일 매일경제]

●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강원도 현지지도 50주년 기념보고회가 11일 한상준 강원도 인민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원산에서 진행되었다고 1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제810군부대 산하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했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신창양어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시로 건립된 곳으로 철갑상어, 송어, 용정어 등을 양식한다고 한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양어장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등의 현지지도 표식비와 혁명사적 교양실 등을 둘러보고 “신창양어장의 환경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한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이어 양어장 간부 및 근로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출처 : 15일 연합뉴스] 

● 박봉주 내각 총리가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 건설장과 삼지연학생소년궁전, 삼지연군문화회관, 베개봉국수집 등 삼지연읍지구 개건정형(리모델링) 현장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출처 : 15일 매일경제]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고 1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청년들은 우리 식, 우리의 것에 대한 애착과 아름답고 고상한 도덕기풍을 지니며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는 선군시대를 훌륭한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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