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외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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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 알렉산드르 보론초프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산하 동방학연구소 한국·몽골과장이 러시아 언론 <스푸트니크>와의 인터뷰에서 “1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가장 중요한 명절이며 그리고 사람들은 진심으로 그것을 기다리며 준비한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은 더 개방되고 있다…(북한이) 경제를 비롯한 개혁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고립된 상황에서, 상대가 자기의 주요 목적이 북한의 정권 교체라는 것을 숨기지 않고 있는 환경에서 실제 개방과 깊은 경제 개혁의 정책을 수행하기 쉽지 않다”라고 밝혔다. [출처 : 15일 <스푸트니크>]

● <태양절>을 기념하여 러시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14일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아시아]

● 리수용 외무상이 인도 부대통령을 의례방문하고 외무상과 회담하였으며 일부 기업가들을 만났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리 외무상은 수시마 스와라지 외무상에게 북한을 방문할 것을 공식 초청하였으며 스와라지 외무상이 수락했다고 한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아프리카]

● <태양절>을 기념하여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14일 만수대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국제]

● <태양절>을 기념하여 북한 주재 외교대표들·국제기구대표들 등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동포]

● <태양절>을 기념하여 재일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가 15일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충성 편지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일성 주석의 모교인 중국 길림시 육문중학교에서 중국에 거주하는 북한인과 재중동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오전 9시 김일성 주석의 탄생 103돌을 기념하는 <태양절> 행사가 열렸다. 중국 선양(심양)주재 북한 총영사관이 주최한 이 행사에서 김광순 선양주재 북한 총영사는 “육문중학교가 김일성 주석이 학창시절을 보냈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다녀간 유서깊은 곳이며 조.중친선의 상징”이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출처 : 15일 통일뉴스]

● 북한이 <라진-하산 프로젝트 2차 시범운송사업>에 최종 동의 표시를 해 옴에 따라 러시아 산 유연탄 14만톤이 4월 16일부터 5월 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며 17일부터 관계자들의 라진항 현장 점검이 이루어지게 된다고 한다. 운송경로는 시베리아 쿠즈바스 탄전에서 라진항까지 철도로 운반한 후, 라진항에서 선박으로 운송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출처 : 15일 통일뉴스]

●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 간 한국 문경에서 열리는 제6회 세계군인체육대회에 북한 선수단이 11개 종목에 참가하고 213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것을 신청했다고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가 밝혔다. [출처 : 15일 <미국의 소리(VOA)>]


● <태양절>을 기념하여 해외동포들을 위한 연회가 15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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