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문화/스포츠뉴스

Print Friendly, PDF & Email

● 평양에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경기장 <5월1일경기장>이 지난해 10월 개장 공사 후 12일 외국 언론 중 처음으로 <교도통신>에 공개됐다. 통신에 따르면 축구장에 인조잔디를 새로 심었으며 15만 명을 수용하는 관중석도 새롭게 단장했다고 한다. 또한 경기장 조명 증설, 선수 대기실 개장, 국내외 기자를 위한 프레스 센터 신설 등의 변화가 있으며 국제축구연맹(FIFA) 로고와 올림픽 마크가 곳곳에 보여 국제경기 개최를 의식하는 모습이 엿보인다고 밝혔다. [출처 : 14일 통일뉴스] 

● <태양절>을 기념하여 열린 제20차 태양절료리축전에 요리과학기술성과자료전시회가 함께 진행되었으며 10여 단위에서 1백여 건의 요리과학기술성과자료가 전시되어 요리과학기술교류사업이 활발히 벌어졌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축전에서는 청년호텔 느타리버섯김치, 청류관 돼지고기훈제가공기술, 홍당무소스, 창광봉사관리국유화양념즙, 경흥관 원통식닭알지짐기계 등이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 [출처 : 14일 통일뉴스]

● <태양절>을 기념하여 평안북도에서 요리품평회가 진행됐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4일 보도했다. 출품된 240여종의 요리 중 곽산군의 새우완두콩냉묵, 정주시의 감자도라지정과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출처 : 14일 매일경제]

● <태양절>을 기념하여 국가우표발행국이 조선우표전시장과 조선우표박물관에서 김일성 주석의 업적을 담은 우표를 17일까지 전시한다고 14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14일 매일경제]

● 국제축구연맹(FIFA)이 14일 말레이시아에서 진행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 추첨에서 북한이 우즈베키스탄과 바레인 등과 함께 H조에 편성되었다. 북한이 최종 예선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실력을 가진 우즈베키스탄의 벽을 반드시 넘어야 하는 상황이다. [출처 : 15일 <미국의 소리(VOA)>]


● 15일 20시에 <태양절> 경축 축포발사를 대동강반의 반월도와 옥류교, 능라다리에서 실황중계 한다고 14일 <조선중앙방송>이 예보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만경대상전국무도선수권대회가 최룡해 조선로동당 비서와 김경호 북한 태권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대회에는 각지 태권도선수단을 비롯한 25개 단체에서 선발된 600여명의 남녀선수들이 참가하며 태권도, 바둑을 비롯한 경기들이 여러 곳에서 진행된다고 한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