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사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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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절>을 기념하여 김일성청년영예상과 김일성소년영예상이 수여됐다고 1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청년동맹회관에서 열린 수여식에서는 8개 초급청년동맹위원회와 26명의 청년동맹 일꾼들, 동맹원들이 청년영예상을, 소년단원 98명이 소년영예상을 받았다고 한다. [출처 : 12일 매일경제]

● 북한이 봄철을 맞아 전국적으로 약 40일 동안 약 2억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1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황해북도에서 땔나무림, 기름나무림 등으로 지정된 6천여 정보 면적에 약 3천만 그루의 나무를, 함경북도에서 최근 열흘동안만 1천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평안북도, 강원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여러 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나무심기에 애국의 한마음을 바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출처 : 12일 통일뉴스]

● 외국선박 선원들의 회고모임이 12일 남포항에서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보내는 편지가 채택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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