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문화/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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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축구 월간지 <월드사커>가 지난 2010년 북한이 44년 만에 처음으로 월드컵 축구 본선에 진출하는 데 크게 기여했던 정대세 선수를 세계 최고의 선수 5백 명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했다. 한국에서는 손흥민, 기성용, 이승우 등 해외에서 활약 중인 3명의 선수가 뽑혔다고 한다. [출처 : 8일 <미국의 소리(VOA)>] 

● <태양절>을 맞아 김용진 내각부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영화상영주간이 개막했다고 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그리고 김일성 주석의 활동을 다룬 영화들이 평양을 비롯한 각지 영화관과 문화회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출처 : 8일 매일경제]

● 캐나다에서 6월에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의 여자 월드컵 대회에 북한 심판이 12년만에 주심에 선정됐다. 국제축구연맹 홍보국은 “캐나다 여자월드컵대회 주심 총 22명 가운데 북한의 리향옥 심판이, 부심에 홍금녀 심판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출처 : 8일 <자유아시아방송(RFA)>]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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