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과학/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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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7일 “새 학년도 개교식을 맞은 북한의 소학교 신입생들에게 새 교복과 학용품이 공급됐다”고 보도했다. 학생들은 겨울 교복과 여름 교복, 신발을 받았으며 새 교복은 남녀 구분없이 '검은 감색'으로 통일돼 기존 교복보다 색이 다양해지고 밝아졌다고 한다. 소학교뿐 아니라 전국의 대학과 전문학교 학생들, 원아들에게도 형태와 색깔이 달라진 새 교복이 지급되었으며 평양 여대생들에게는 조선치마 저고리와 여름 흰 저고리가 추가로 공급되었다고 한다. [출처 : 7일 연합뉴스]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7일 “과거에는 요리 기술을 여학생들만이 배웠지만 지금은 남학생들도 함께 배운다”며 북한의 고급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요리 수업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또 <장철구평양상업대학>이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으로 이름을 바꾸고 요리사 교육을 위한 새로운 시설을 갖추게 된 소식도 함께 소개했다.  [출처 : 7일 연합뉴스]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7일 ≪모든 교실을 다기능 교실로≫란 제목의 기사에서 “전국의 소학교, 초급 및 고급중학교와 대학의 교실을 다기능화된 교실로 전환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일성종합대학에 컴퓨터, TV, 투영기, 전자칠판, 평양 제1중학교에는 과학 실습장비, 승리고급중학교와 긴재초급중학교에는 TV와 연결된 미니PC 등이 설치되었으며 다기능화 교실을 전국의 학교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 7일 연합뉴스] 

● 전자공업성 애국자석공장에서 새로운 형식의 소형풍력발전기를 개발했다고 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새로 개발한 풍력발전기 날개가 프로펠러 방식이 나선식원추모양이라 종전의 풍력발전기에 비해 바람 이용률을 2배 이상 높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출처 : 7일 강진규기자 블로그]

● 평북종합대학 농업대학에서 <토양산도측정기(간단한 방법의 토양  pH값 측정)> 등 농업생산에 필요한 휴대용 측정기구들을 개발했다고 7일 <조선중앙통신>이 소개했다. [출처 : 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올해 대학졸업생들이 외진 섬과 산골마을 학교 교원으로 자원진출을 하고 있다고 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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