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외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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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 평양에 거주하는 러시아 정교회 신자들이 5일 <버드나무 일요일(성지 주일)>을 기념하여 평양의 남부 있는 <삼위일체 교회(러시아 정교회 교회)>에서 예배를 했다. 이 날 사원은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러시아 대사를 비롯한 외교관 뿐만 아니라 북한에서 사업하는 러시아의 다른 기관 대표들로 가득 찼다고 한다.  [출처 : 5일 <Sputnik(러시아의 소리)>]

[아프리카]

● 최혁철 알제리 주재 북한 대사가 1일 무함마드 올드 아부델아지즈 모리타니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전달했다고 5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매일경제]

[동포]

● 북한이 2년 전 라오스에서 북송된 탈북 청소년들의 대학 입학 사진을 공개하며 북한인권단체 <물망초>의 처형설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통일신보>는 4일 ≪조국의 품에 안겨 오늘은 대학생으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2013년 5월 라오스에서 북송된 청소년 9명 중 영웅 혜산제1중학교를 졸업한 4명이 대학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출처 : 5일 연합뉴스]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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