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사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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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강원도, 량강도, 함경북도 지역에 2월 하순∼3월 현재까지 기상관측 이래 가장 적은 2mm 미만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가뭄이 심각하며 앞으로 더 확대될 수 있다고 28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함경남도, 평안남도, 자강도 지역의 강수량도 평년의 11% 내지 35%인 3mm 내지 6mm로 심한 가뭄 상태라고 한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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