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외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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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 정영원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청년동맹(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대표단이 <시리아혁명청년동맹> 제9차 대회와 레바논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민주청년연맹> 총이사회 회의 방문을 위해 28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아메리카]

● 채춘희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녀성동맹(녀맹)> 대표단이 엘살바도르에서 열린 <국제민주여성연맹> 회의에 참석하고 멕시코를 방문하기 위해 28일 평양을 출발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국제]

●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28일 담화를 통해 유엔 인권이사회(3월 27일)의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은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의 산물, 적대세력들(일본 ·EU)의 반북 인권모략소동”이라고 주장하며 “초강경 대응을 할 것”을 천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동포]

● 북한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 대변인은 북한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 기자와의 문답에서 한국에 “유인납치된 탈북자들이 인간 이하의 비참한 처지에 있다”며 “탈북자들은 지옥의 땅에서 가혹한 천대와 멸시를 당하지 말고 공화국(북한)의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 28일 세계일보]

● <조일우호친선협회>가 28일 성명을 내어 일본 경찰이 총련 의장 등 관계자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은 “우리(북한)에 대한 도발이며 자주권침해 행위”이고 일본 경찰의 행동이 “조일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총련 탄압 책동 중단을 촉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조일교류협회>가 28일 성명을 내어 일본 경찰이 총련 의장 등 관계자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은 “미국의 각본(대북 제재 등)에 따른 것”이고 “조일(북한-일본) 평양선언과 스톡홀름 합의 이행에 부정적 후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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