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문화/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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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순미 매사추세츠 예술대학 교수가 세 차례에 걸친 북한 방문을 기반으로 제작한 기록영화 <북녘에서 온 노래>가 미국 시카고에 있는 <진 시스켈 영화 센터 (Gene Siskel Film Center)>에서 방영되었다. <북녘에서 온 노래>는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오페라-프리마 최우수 데뷔작 표범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출처 : 27일 <자유아시아방송(RFA)>]


● 미국의 유명 탁구 해설자인 아담 보브로우씨가 다음 달 중국에서 북한 선수단 관계자를 직접 만나 오는 7월 미국에서 열릴 국제탁구대회(US OPEN) 참가 문제를 논의한다고 밝혔다. 보브로우 씨는 미국 대회가 끝나는 시기에 평양에서 국제 탁구 대회가 열린다면서 북한 선수단이 미국을 방문하면 미국 선수들도 북한 대회에 출전하도록 주선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27일 <자유아시아방송(RFA)>]


● 에볼라 방역을 명목으로 취해졌던 입북 제한조치가 이달 초 해제된 뒤 북한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금강산과 함께 북한의 최고 명승지로 꼽히는 칠보산 관광이 예년에 비해 한 달 가량 앞당겨 일찌감치 시작됐고, 중국 상하이~평양 직항 왕복 전세노선,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백두산 당일관광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출처 : 27일 <자유아시아방송(RFA)>]


● 신천박물관에 올해 수백 개 단체 7만 여명이 참관했다고 2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제7차 전국 체육인대회를 기념하여 남자축구 부문 <4·25팀>과 <홰불팀>의 모범경기가 26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고 2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경기는 승부차기 끝에 <홰불팀>이 이겼다고 한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제7차 전국 체육인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평양에서 27일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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