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외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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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라오스 주석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11일에 보낸 생일축전에 답전을 보냈다고 2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동포]

●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이 27일 보도 제1087호를 통해 천안함 사건 5주기 추모행사들과 박근혜 대통령 추모사 및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발언 등에 대해 “참을 수 없는 엄중한 도발로서 남북관계를 더욱 파국에로 몰아가는 극악한 대결망동”이며 “천안함 침몰사건은 한국과 미국의 특대형 모략극”이라고 주장했다고 2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가 27일 대변인 담화를 통해 한국이 18일에 발표한 전시 납북자 추가 명단 안에는 “공화국 북반부(북한)에 자진 의거해온 수십 명의 재북 인사들도 포함되어 있다”며 “전시 납북자 조작 모략을 중단하고 기구를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가 27일 성명을 내어 일본 경찰들이 총련 의장 등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은 “법적 타당성도 갖추지 못한 불법 무도한 깡패행위”라며 “총련을 과녁삼아 우리 공화국(북한)의 자주권에 칼질을 한 이상 해당한 대응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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