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외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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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중국 단둥시와 북한 신의주시를 오가는 <1일 관광>이 에볼라 바이러스 검역강화로 작년 10월 중단된 지 5개월만인 3월 11일부터 재개되었다고 중국 지방지 <료녕신문>이 13일 보도했다. 단둥국제여행사 관계자는 11일 관광객은 97명이었고 18일에는 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 14일 통일뉴스]

[아프리카]

● 북한에서 휴대전화 사업을 하고 있는 이집트 통신회사 <오라스콤(OTMT)>이 5억 달러가 넘는 현금 잔고의 본국 송금 문제에 대해 북한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협의내용은 현금 잔고 환전에 적용될 북한 환율 문제라고 한다. [출처 : 13일 <미국의 소리>] 

[유럽]

● 프랑스 구호단체 <트라이앵글 제너레이션 휴머니테어>가 유럽연합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북한에서 130만 달러 규모의 물고기 생산 증대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물고기 양식과 작물 재배, 가축 사육을 함께 하는 <통합 양식 기법>을 통해 물고기 생산량을 증대시키고, 이 물고기들을 어린이와 임산부, 노인 등 취약계층 24만여 명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라고 한다. [출처 : 13일 <미국의 소리>]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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