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외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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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 안톤 흘로프코프 러시아 <에너지안보센터> 소장이 김정은 제1위원장의 모스크바 방문을 통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회담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5일 <러시아의 소리>에 전했다. [출처 : 5일 <러시아의 소리>]

● 알렉산드르 제빈 러시아과학아카데미 극동연구소 한국연구센터장이 <스푸트니크>와의 인터뷰에서 한미연합군사훈련은 “사실상 북한 침략에 대한 준비와 동시에 현 북한 정권 전복에 대처하는 준비 훈련이 동시에 실시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5일 <러시아의 소리>]

[아시아]

● 계춘영 스리랑카 주재 북한 대사가 2월 26일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스리랑카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전달했다고 5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4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에게 <시리아의 3월 8일 혁명> 52주년을 기념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아프리카]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5일 죤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에게 가나 독립 58주년을 기념하여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유럽]

● 리수용 외무상이 3월 8일에서 12일까지 벨라루스를 공식 방문한다고 드미트리 미론치크 벨라루스 외교부 대변인이 5일 <러시아의 소리>에 전했다. 이번 방문에서 리 외무상과 블라디미르 외무장관이 북한-벨라루스 관계에 대해 정치, 무역경제, 교육, 보건 분야 협력 등 전반적인 논의를 갖게 된다고 한다. 리 외무상은 벨라루스 기업인들과의 미팅을 진행하고, 민스크, 민스크 주 지역 문화역사지를 탐방할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 5일 <러시아의 소리>]

[국제]

● 북·중 접경 지역 중국여행사들에 따르면 북한이 이달 하순부터 단둥-신의주, 훈춘-라선 등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의 양국 주요 국경 출입국사무소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한다. 연변의 한 중국여행사 관계자는 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그동안 4개월 넘게 중단된 훈춘에서 출발하는 북한 라선특구 관광을 오는 21일 재개하기로 하고 관광객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출처 : 5일 연합뉴스]

[동포]

●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이 5일 보도 제1084호를 내어 이병기 국정원장의 청와대 비서실장이 “반통일 대결광신자”라며, 이병기 실장의 국정원장 임명으로 인해 “북남관계가 보다 엄중한 파국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또한 보도는 “국정원 해체”를 주장했다고 한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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