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외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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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 러시아가 북한과의 원활한 협력을 위해 러시아-북한 기업위원회를 창설했다고 블라디미르 스트라슈코 러시아 상공회의소 부소장이 4일 밝혔다. 스트라슈코 부소장은 “위원회 구성은 양국 무역경제 관계를 강화시키는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출처 : 4일 <러시아의 소리>]


[미국]

● 북한 국방위원회가 4일 성명을 내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북한 붕괴 발언을 한 것 등 미국의 대북 적대시정책이 강화되는 조건에서 대미 대응도수를 무한정 높이게 될 것이며 미국과 상종할 용의가 없다는 것을 천명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아시아]

● 북한-베트남 외교관계 설정 65주년 기념집회 및 영화감상회가 4일 서호원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고려호텔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아프리카]

● 조선로동당이 4일 탄자니아혁명당 전국 집행위원회 앞으로 당 창건 38돌에 즈음하여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3일 제24회 아프리카연합(AU) 총회에서 새 의장으로 임명된 짐바브웨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유럽]

●  영국 런던에 있는 대북지원 민간단체 <두라 인터네셔널>의 주최로 북한의 11∼20세 장애 청소년들이 프랑스의 파리와 영국의 런던에서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음악 및 무용 공연을 펼칠 것이라고 4일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다. 장애청소년들은  <아리랑>, <오페라의 유령> 등의 곡들을 연주하고,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를 무용으로 표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출처 : 4일 <자유아시아방송>]

[국제]

● 리수용 북한 외무상이 2일 유엔 사무총장과 총회 의장에게 탈북자 신동혁의 거짓증언 인정 사건과 관련하여 <유엔의 대북 인권결의 무효화 조치>, <대북 인권결의 발기자들의 국제사회에 사죄> 등 해당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하는 편지를 전달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에서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의 북한 정권교체 발언과 관련하여 “미국 등 적대세력들이 다루스만과 같은 너절한 자들을 내세워 벌리는 광란적인 인권소동에 끝까지 맞서 강경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동포]

●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이 <조선중앙통신>과의 문답에서 “말로만 대화요, 신뢰요 하지 말고 미국의 손탁에서 벗어나 동족끼리 풀어나갈 용단을 내려야 하며 실천적이고 신뢰할만한 조치로 관계개선 의지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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