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13일 군사뉴스

Print Friendly, PDF & Email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9일자 조선중앙통신전군에 지펴주신 명사수, 명포수 운동의 불길이라는 글을 통해 김정은 제1위원장이 인민군대를 백두산 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 과업을 제시했다고 밝히고 군인들을 백발백중의 사격술과 무쇠 같은 체력을 지닌 싸움꾼들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이 인민군 제534부대 지휘부를 시찰했다고 12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는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과 김경옥 당 중앙위 제1부부장, 황병서 당 중앙위 부부장 등이 동행했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조선중앙통신을 인용,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군인생활을 향상시키는 것이 올해 군사 사업의 중심고리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인민군대에서 올해에 콩 농사, 수산, 축산의 3대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라며 군인생활 향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하고 올해 말에 인민군 후방일꾼대회를 조직하자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노농적위군 창건(1.14) 55주년에 즈음하여 11일자 조선중앙통신이 김일성 주석의 노동적위군 업적을 칭송하며 김정은 제1위원장을 혁명무력의 최고 수위에 높이 모시어 주체적 민간무력건설사에서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 있다고 보도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1조선중앙방송이 작년 10월 중순 전투임무중 희생된 해군 제790군부대 희생자 유가족에게 고급식료품이 전달됐다고 보도했다고 한다.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