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13일 정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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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신년사 관철을 위한 궐기모임이 7일 각계 단체에서 열렸다고 7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자료에 따르면 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청년전위들이 궐기모임을 가졌고 사리원시 미곡협동조합에서 농업 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궐기모임을 가졌다고 한다. 또한 평안북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양강도 등에서도 군중대회가 열렸다.

한편 8일에는 평안남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나선시에서 신년사 관철을 위한 군중대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또한 9일에는 강원도와 남포시, 양강도와 함경북도, 황해북도 군중대회도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었다고 한다. 노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궐기모임과 여맹일꾼과 여맹원들이 참여하는 궐기모임도 진행되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의 결정 제155호에 따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 선거를 39일에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9일자 로동신문적들의 사상문화적 침투책동을 단호히 짓부셔 버려야 한다는 글을 통해 오늘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 침투를 막는 것은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모든 성원들은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투쟁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0일자 로동신문일심단결의 기치높이 백전백승을 떨치자는 글을 통해 혁명적 신념이 투철한 대오에서는 난관 앞에 동요하고 대세와 추세에 따라 처신하는 비겁분자·우연분자가 나올 수 없고 영도자를 중심으로 군대와 인민이 굳게 결속되지 못하면 혁명의 전취물도 잃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도 망쳐먹게 된다김정은 제1위원장의 영도에 따라 혁명적 신념에 차 넘쳐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회가 7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위원회를 조직했다고 11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선거위원회 위원장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부위원장, 부위원장에는 김평해 당 비서, 서기장에는 홍선옥 상임위 서기장, 위원으로는 최부일 인민보안부장,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위원장, 김영호 전 내각 사무국장, 전용남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위원장, 현상주 직업총동맹 위원장, 리명길 농업근로자동맹 위원장, 로성실 민주여성동맹 위원장, 렴철성 군 총정치국 선전부국장, 김완수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윤정호 천도교청우당 부위원장이 선임되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1일자 로동신문자주, 평화, 친선은 우리 당의 확고한 대외정책이념이라는 글을 통해 자주·평화·친선은 당과 공화국 정부의 일관한 대외정책이념이라며 우리는 세계인민들과 친선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온 세계의 자주화 위업을 위해 힘차게 싸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2로동신문사회주의농촌테제 발표 50돌이 되는 올해를 알곡증산으로 빛내이자는 글을 통해 올해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64.2.25) 50주년과 관련하여 사회주의농촌테제는 오늘도 내일도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는 불멸의 대강이라고 강조하고 농업부문 일꾼 등 전민이 올해 농촌을 지원할 것을 독려하면서 알곡증산에서 성과를 낼 것을 호소하는 내용을 보도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2일자 로동신문위대한 혁명가의 빛나는 생애견결한 혁명투사의 고귀한 한생이라는 글을 통해 김일성 주석의 숙부인 김형권 선생의 사망(112) 78주기를 계기로 항일무장투쟁과 김일성주석에 대한 충실성과 의리를 회고하는 내용을 보도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3로동신문문명과 번영을 담보하는 우월한 사회제도라는 글을 통해 조선의 사회주의는 인민을 문명한 생활의 향유자로 내세워주고 참다운 문명생활을 안겨주며 문명국 건설에 나서는 과업들을 빛나게 수행할 수 있는 우월한 사회제도이며 인민대중 중심의 사회주의라는 내용을 보도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3로동신문전력, 석탄전선에서의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자는 글을 통해 전력·석탄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 것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절박한 요구라며 전력·석탄전선에서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려 올해 총진군을 힘있게 추동해 나가야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고 한다.

 

통일뉴스에 따르면 13일자 로동신문눈부신 주로라는 정론을 통해 마식령스키장이 자주와 정의의 주로라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정론은 마식령스키장과 관련하여 원쑤들특정한 사람만이 이용할 것”, “군사목적에 이용될 대상이라고 험담하고 조금 패어져 나간 주로를 보고 건설장이 혹심하게 파괴되었다고 쾌재를 부르며 떠들어댔으며 스키장 건설에 필요한 설비들을 주려는 사람들이 조선에로 눈길을 돌리지 못하도록 가는 곳마다에서 훼방을 놓고 삭도(리프트)마저 실어 나르지 못하게 했다고 주장하며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이라면 어느 것이나 무작정 하지 못하게 하려고 얼마나 비열하게 책동하는 적들인가라고 비난했다. 이어 정론은 우리는 자기 식대로 자기의 멋을 창조하며 자기의 문명을 자기의 속도로 돌파해 나가는 김정은 시대의 진군길이 이 세상 제일의 길자주의 길임을 마식령의 주로에 진리로 새겼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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