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치약등 새 구강위생용품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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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치약등 새 구강위생용품들 개발

 

통일뉴스 보도에 따르면 조선신보가 기능성 치약 및 구강위생용품들을 새로 개발했다고 한다.

 

신문은 류경구강병원 상점과 평양시내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많은 신제품들을 소개했고, 그 중에 최고 인기 있는 제품은 환경위생연구소에서 개발한 몬모릴론항균 치약과 이빨 표백분이다. 몬모릴론석을 원료로 한 이 제품들은 입냄새를 제거하고 이의 불순물을 제거해 이를 보호하는 역할도 할뿐만 아니라, 천연재료로 만들어 독성이 없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이번 기능성 치약 개발과 더불어 광물성 고려약재로 많은 위생용품을 개발한 환경위생연구소 방남일 연구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방남일 연구사는 점토광물 연구에 매진해 구강위생용품과 악취제거제, 무좀약 , 피부 치료제등 각종 위생용품들을 개발했다고 한다.

 

한편, 북한은 기능성 치약 개발을 꾸준히 해온 것으로 보인다. 2006년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이 어린이 불소치약을 개발했고 2008년 평양의약대학은 충치예방을 위해 은나노와 글리세린, 향로등의 성분을 넣은 나노은 치약, 201312월에는 평양화장품공장에서 병원성 세균을 살균하는 여러 가지 기능성 치약을 개발, 판매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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