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9일 과학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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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전국 농업과학기술성과 전시 및 발표회123일부터 5일까지 농업과학원에서 진행되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국가과학원 과학연구성과 전시회가 12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었다고 한다.

 

북한에서 인공신경망에 의한 동맥경화도 판정체계가 연구 도입돼 동맥경화의 진단과 감별진단 능력을 손쉽게 할 수 있게 됐다고 통일뉴스가 4로동신문을 인용,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민원 함흥약학대학 물리학 강좌장이 연구개발한 이 체계를 이용해 컴퓨터에 나이와 최고(수축기)혈압 및 최저(확장기)혈압, 맥박수 등의 자료를 입력하면 환자의 질병 상태에 따르는 진단이 화면에 나타나게 된다고 한다. 통일뉴스는 이 체계를 여러 단위들에 도입한 결과 종전의 것보다 모든 지표들에서 훨씬 우월하다는 것이 검증됐다고 보도했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7일자 조선중앙방송은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과학자들이 우리식 건설부문 마감재인 수성유기 외장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방송은 김일성 종합대학 연구사들이 세계적 수준의 원자력 현미경을 제작했다고 보도했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28일부터 14일까지 주체건축예술의 어제와 오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대강습이 열리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대강습에서는 올해 건설전투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다음해를 건설의 최번영기로 빛내이는 데서 나서는 이론 실천적 문제들을 취급하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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