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조선의 민속과 음식문화 반영한 우표 발행

북, 조선의 민속과 음식문화 반영한 우표 발행

Print Friendly, PDF & Email

최근 북에서 조선의 민속과 음식문화를 반영한 우표를 발행했다.

[개별우표 4종]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메아리’는 10일 “국가우표발행국에서 나라의 민속과 음식문화를 반영한 새 우표들(개별우표 4종,묶음전지 2종)을 내놓았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개별우표들에는 조선 사람들이 전통적으로 즐겨온 민속놀이들인 고구려시기의 사냥경기, 조선봉건왕조시기의 씨름, 바줄당기기, 널뛰기가 형상되어 있다”라고 소개했다.

또 “묶음전지에는 국수누르기, 장담그기, 김장담그기 등 우리 인민의 독특한 식생활문화가 반영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묶음전지 2종]

박한균 자주시보 기자 ⓒ 자주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