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예군인들이 근무하는 함흥의 플라스틱용품공장

Print Friendly, PDF & Email

지난 6월 27일 연합뉴스TV의 '북녘에서 온 소식' 코너에서는 북한의 함흥영예군인 플라스틱용품 공장에서 주민들의 호평을 받는 제품들을 많이 생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출처: 연합뉴스TV]

[출처: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에서는 함흥영예군인 플라스틱용품 공장에서 돌고래, 다람쥐 모양 등과 같은 다양한 모양의 물놀이 용품을 비롯해 질적으로 개선 된 아동용 우비, 어른용 우비 등을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 속 함흥영예군인 플라스틱용품 공장의 김영규 과장은 "아동비옷(아동우비) 하나만 보더라도 동심에 맞게 물방울무늬도 넣고 장식 문양도 새로 줘서 질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TV]

[출처: 연합뉴스TV]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 [출처: 연합뉴스TV]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 [출처: 연합뉴스TV]

영예군인공장은 군복무 중 군사임무를 수행하다가 부상당하여 제대한 영예군인들이 노동자와 기술자로 근무하고 있는 공장이다.

함흥영예군인 플라스틱용품 공장은 주로 우비, 장화, 물놀이 용품 등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수 차례 현지지도를 한 것으로 국내에 보도된 바 있다.

장영훈 객원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