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시, 해수 이용한 워터파크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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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연합뉴스의 '북녘에서 온 소식'은 나선시에 야외 물놀이장이 새롭게 건설되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 따르면 동해안과 접하고 있는 나선시의 특성에 맞게 이번에 건설된 야외 물놀이장은 해양공원 형태로 건설되었다고 한다.

[출처:연합뉴스TV 캡쳐]

[출처:연합뉴스TV 캡쳐]

그래서 이 야외 물놀이장에서는 소독된 물이 아닌 바닷물을 끌어다 사용한다고 연합뉴스TV는 전했다.

[출처: 연합뉴스TV캡쳐]

[출처: 연합뉴스TV캡쳐]

뿐만 아니라 물놀이장 안에는 미끄럼틀은 물론이고 수영장, 헬스장, 농구장, 인공백사장 등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부족함없이 꾸려져 있다고 연합뉴스TV는 보도했다.

[출처: 연합뉴스TV캡쳐]

[출처: 연합뉴스TV캡쳐]

북한은 최근 평양의 대성산 유원지, 만경대 유희장, 청년개선공원, 릉라인민유원지, 중앙동물원, 평양민속공원뿐만 아니라 문수물놀이장, 창광원, 인민야외빙상장 등 다양한 유원지들을 건설하고 지방 곳곳에도 물놀이장과 같은 유원지들을 건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2년 9월 13일, 조선일보는“‘김정은 시대’ 北엔 놀이공원 개발 붐”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 당국이
평양뿐 아니라 각 지방에도 놀이공원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 보도하기도 했다.

장영훈 객원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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