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빨간별을 단 신동은 누구?

Print Friendly, PDF & Email

북한에는 신동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다.

바로 빨간별 프로그램이다.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TV 캡처.

1월 8일 연합뉴스TV의 북한 돋보기 코너에서는 북한의 신동들을 소개하는 빨간별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빨간별 프로그램은 어떤 한 분야에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나와 자기가 가진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프로그램이다.

북한에서는 재능이 있는 아이들에게 빨간별을 달아준다고 하는데 새해 첫 빨간별을 단 주인공은 과연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을까?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TV 캡처.

새해에 처음으로 소개 된 주인공은 바로 김평해 어린이다.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TV 캡처.

아직 두 살밖에 되지 않은 김평해 어린이의 재능은 노래의 몇 소절만 듣고도 노래 제목을 맞추는 재능이다.

김평해 어린이는 선생님이 노래를 틀어주자 고개를 까딱이며 리듬을 타더니 이내 노래 제목을 맞췄다.

김평해 어린이는 돌이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30여곡의 노래를 기억하고 있었다고 한다.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TV 캡처.

음악적 재능을 타고 난 것 같다.

빨간별 프로그램이 소개한 신동은 김평해 어린이뿐만이 아니다.

연합뉴스TV는 타고난 음색과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구연동화를 손보인 조유미 어린이 또한 소개했다.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TV 캡처.

조유미 어린이는 구연동화를 비롯한 노래와 피아노에도 소질이 있다고 한다.

북한도 아이들의 재능을 일찍 발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장영훈 객원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